역사
- 박정곤
- 2025.10.10
- 195
ㅇ 추석 위령미사에 제대에 별도의 상차림 없이 초컵 봉헌을 하다.
- 금년 추석부터 위령 미사에 제대에 상차람을 하지 않기로 함.
- 9월 사목회 월례회의에서 사목회에서 건의하고 신부님이 승인함으로써 금년 추석부터 위령 미사 방식이 약간 변경됨.
ㅇ 주요 변동사항 및 이유
1. 제대앞 상차림을 하지않고 대신 미사전에 각 가정별로 초컵을 1개씩 봉헌한 후 미사를 시작함.
- 약 10여년 전 주교회의에서 제사상차림에 대한 유권 해석을 내렸는데 각 가정에서 상차림은 지양하는 것으로 권장함.
(많은 신자들이 가정에서 제사상 차리는 것에 대한 질의가 있어서 주교회의에서 방향성을 정함)
- 주변 성당의 경우 많은 성당에서 오래 전부터 상차림을 하지 않음.
- 상차림을 준비할 때와 미사 후 처리에 대한 약간의 혼란이 위령미사에 대한 본질을 흐릴 수 있음.
- 초컵봉헌으로 위령 미사에 대한 의미를 살릴 수 있음.
- 이번 시행 후 신도들의 의견을 수렴 후 향후 방향 결정 예정
2. 미사 전에 실시하던 연도를 미사가 끝난 후에 실시함.
- 미사 전에 실시할 경우 많은 신자가 참석이 어려워 미사 후에 실시함.
3. 미사 중에 실시하던 향 분향을 미사가 끝난 후에 실시함.
- 미사 시에 사용하는 향이 일반 향에 비해 향이 강하고, 연기가 많이나는 제품인데,
미사 중에 분향을 할 경우 분향 향 양 조절이 어려워 신도들 불편 호소하여 미사 후에 연도와 함께 실시함.




